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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전기를 읽어보면 공통된 특징이 있습니다. 그들은 포기할 것 같은 상황에서 포기하지 아니하고, 절망적인 상황에서 절망하지 아니한 것입니다. 그들은 그 상황에서 다시 일어서는 방법을 생각했고, 끝내는 재기에 성공하게 됩니다. 가장 큰 이유는 그들이 가진 희망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도 그래야 합니다. 우리의 희망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만이 우리를 도우실 것이며, 하나님만이 우리를 회복시키실 것이며, 하나님만이 우리의 소망을 이루어주실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희망 삼고, 어려울 때일수록 믿음으로 더 나은 삶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절망하고 고통 가운데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그냥 내어버려 두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절망 속에서 일으켜 세우실 것이며, 낙심과 좌절 속에 있는 우리들을 어떻게 해서든지 다시 일으키시는 분이십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2026년에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힘들 때 일수록, 앞이 보이지 않을 때 일수록 우리는 더욱 하나님을 신뢰하고, 주어진 환경 속에서 최선을 다하여 주님을 예배하고, 섬겨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을 그리스도인 인 우리에게 맡기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역사가 하나님이 움직인다는 사실을 믿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가며, 미래를 위하여 자신을 개발하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함으로서 우리 주변의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얼굴을 언제나 밝게 해야 하고, 사람들이 안 된다고, 할 수 없다고 부정적인 말을 할 때 우리는 된다고, 할 수 있다고 긍정적인 말을 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불평을 말할 때 우리는 그 자리에서 감사를 말해야 합니다. 

현실은 참으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래에 대하여 절망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더욱 희망을 주는 사람들이 우리 시대에 필요합니다. 우리는 부정의 언어대신에 긍정의 언어를 말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과 같이 낙심하고, 같이 절망하고, 같이 부정적이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어디가 달라도 달라야 합니다. 믿지 않는 자들이 우리를 보고 희망을 느끼도록 행동해야 합니다. 자신감 있게 살아야 합니다. 그저 불평하는 사람들 속에서 같이 불평하고, 절망하는 사람들 속에서 같이 절망하지 않아야 합니다.  

오늘의 현실만 바라보고 절망할 것이 아니라 내일을 희망을 바라보고 오늘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현실을 넘어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축복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2026년에도 우리의 길이 되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2026년에도 우리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주님 안에서 희망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위하여 오늘의 힘든 현실만 보지 말고, 하나님이 이루어 가실 내일의 더 나은 삶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하며, 하나님과 더욱 동행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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